양식을 고르고 메모를 붙여 넣으면, AI가 정리한 글이 서식·글머리·표에 그대로 들어갑니다. 한컴이 없어도, 인터넷이 끊겨도 됩니다.
미리보기는 근사치입니다. 글자 겹침이나 줄바꿈이 어색해 보여도, 한글에서 열면 양식 그대로 나옵니다.
hwp · hwpx 파일을 이 화면 어디에나 끌어다 놓아도 됩니다 · 권장 분량 3쪽 이내
미리보기는 근사치입니다. 글자가 겹치거나 줄이 어색해 보여도 한글에서 열면 양식 그대로 나옵니다.
양식은 그대로 두고 글만 갈아 끼우는 도구입니다. 세 단계면 됩니다.
기본 양식 3종 중 하나를 고르거나, 우리 부서 양식(hwp·hwpx)을 올립니다. 앱이 양식을 읽어 채울 자리(문단·표 칸·글상자)를 자동으로 찾습니다. 올린 양식은 이 브라우저에 저장돼 다음에도 「내 양식」으로 나옵니다.
오른쪽 미리보기에 채워진 문서가 보입니다. 양식보다 쪽수가 늘면 어느 자리가 길어졌는지 알려 줍니다. 고칠 곳은 「자리별로 직접 고치기」를 펼쳐 바로 고칠 수 있고, AI에게 "글자 수 상한 안으로 줄여서 JSON 다시"라고 요청해도 됩니다. hwpx 다운로드 또는 hwp로 저장으로 내려받아 한글에서 엽니다.
미리보기는 한컴 없이 브라우저가 그린 근사치입니다. 글자 간격, 줄바꿈, 표 높이가 실제와 조금 다를 수 있고 특수 기호가 겹쳐 보이기도 합니다. 내려받은 파일을 한글에서 열면 양식의 서식 그대로 나옵니다. 쪽수 판단도 한글 기준으로 최종 확인하세요.
어디로도 가지 않습니다. 양식과 내용은 이 화면 안에서만 처리되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. 인터넷이 끊긴 내부망 PC에서도 이 파일 하나로 동작합니다. AI에게 보내는 것은 요청문에 담긴 메모와 양식의 글뿐이며, 그것도 사용자가 직접 붙여 넣을 때만 나갑니다.
양식에 없는 자리를 새로 만들지는 못합니다(표 행 추가, 문단 추가). 내용이 자리보다 많으면 AI가 합치거나 덜어내고, 그래도 넘치면 쪽수가 늘어납니다. 옛 .hwp 양식은 올리면 자동으로 hwpx로 바꿔 읽습니다.
권장 분량은 3쪽 이내입니다. 보도자료·계획서·공문·보고서 앞부분처럼 1~3쪽짜리 서식에서 가장 잘 됩니다. 채팅 답 하나로 안정적으로 채워지는 건 자리 60개 안팎(문서 3쪽 정도)입니다. 자리가 그보다 많으면 앱이 요청문을 조각으로 나눠 주니, 조각마다 답을 받아 차례로 붙여 넣으세요. 붙여 넣을 때마다 누적됩니다.
긴 문서는 맞지 않습니다. 이 도구는 보도자료·계획서·보고서처럼 1~10쪽짜리 서식 문서용입니다. 수십 쪽짜리 문서를 올리면 자리가 수백 개가 되어 AI 요청문이 길어지고, AI가 빠뜨리거나 엉뚱한 자리에 넣기 쉬우며 미리보기도 느려집니다. 실제로 채울 부분만 한글에서 잘라 따로 저장한 뒤 올리세요. 올린 양식은 4MB까지만 브라우저에 기억됩니다.